치과용 안내 · 출시 준비 중
조건이 맞는 지원자와,
한 번의 면접으로.
광고 문구 대신 표준 항목으로 채용조건을 등록하면, 그 조건에 맞는 지원자에게만 추천됩니다. 면접 전에 서로 조건을 확인하고, 면접에서는 함께 일할 사람인지를 봅니다.
참여 가치
면접 뒤에 조건으로
엇갈리는 일을 줄입니다.
조건이 맞는 사람만 만납니다
급여·시간·겸임·시작일이 서로 맞는 지원자만 추천됩니다. 면접 뒤에 조건으로 엇갈리는 일을 줄입니다.
면접은 사람을 보는 자리
조건은 근무조건표로 면접 전에 확인됩니다. 면접에서는 현장 분위기와 소통, 서로의 적합성을 봅니다.
추가 평가는 미리 공개
실기·2차 면접이 필요하면 면접 전에 공개합니다. 횟수가 숨겨지지 않아야 지원자도 치과도 시간을 아낍니다.
표준 채용조건 등록
“협의”, “최고 대우” 대신
항목으로 적습니다.
아래 항목을 구조화해 등록합니다. 필수항목을 '협의', '가족 같은 분위기' 같은 문구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작성한 정보는 바로 검증 완료가 되지 않고 상태가 따로 붙습니다.
- 급여
- 세전 급여 범위
- 고정급·인센티브 구분
- 급여 결정 기준
- 고용
- 고용 형태
- 수습기간과 조건
- 근무 시작 시점
- 시간
- 실제 출근·퇴근시간
- 주 근무일
- 야간·토요일 일정
- 휴게시간
- 초과근무와 처리 방식
- 휴무·복지
- 휴무·연차 운영 방식
- 복리후생
- 업무·팀
- 담당 업무·겸임 범위
- 팀 구성
- 교육·인수인계
- 채용 과정
- 면접·추가 평가 횟수
항목마다 붙는 정보 상태
미확인 필수항목은 지원자 조건 충족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 치과가 입력한 상태치과 작성
- 담당자가 다시 확인한 상태담당자 재확인
- 자료(규정·공고 등)로 확인자료 확인
- 특정 지원자와 미리 합의지원자와 사전 합의
- 아직 확인되지 않음미확인
- 이전 버전과 달라짐변경됨
면접 전 확인 과정
면접 전에 서로
같은 조건표를 봅니다.
지원자가 지원하거나 공개를 승인하면, 그 지원자에게 필요한 범위의 정보가 치과에 제공되고 치과의 근무조건표가 지원자에게 제공됩니다.
- 1
추천과 상호 확인
필수조건이 모두 맞는 지원자에게 추천됩니다. 지원자가 지원·공개 승인한 경우에만 치과가 그 지원자의 동의 범위 정보를 봅니다.
- 2
후보자별 근무조건표
직무·급여 구성·근무일·야간·토요일·수습·휴무·시작일·추가 평가·남은 협의사항·확인 주체와 일자를 담습니다.
- 3
변경은 버전으로
조건이 바뀌면 이전 버전과의 차이가 표시됩니다. 조용히 바뀌지 않습니다.
- 4
면접 1회
조건은 끝났으니 사람과 현장을 봅니다. 추가 평가가 있으면 사전에 공개된 것만 진행합니다.
- 5
최종 제안
조건표 최종 버전으로 제안합니다. 근무조건표는 근로계약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입사 후 직원 관리 연결
채용이 끝나면
병원 운영으로 이어집니다.
실제 입사가 확인되면 원장용 Dental HR 앱에서 직원을 초대해 소속을 활성화하고, 그 병원·직군의 업무 입력이 시작됩니다.
- STEP 1
최종 제안 확인 → 지원자 수락
- STEP 2
실제 입사 여부 확인 (양쪽)
- STEP 3
원장용 앱에서 직원 초대 → 직원이 수락해 소속 활성화
- STEP 4
그 병원·직군의 업무 입력 시작
- STEP 5
직원의 개인 커리어(DentalCareer)에 새 근무 이력 반영
- 연결되는 것
- 입사 운영에 필요한 정보만 정해진 범위로: 직군, 시작일, 확정된 근무조건표의 운영 항목.
- 복사되지 않는 것
- 채용 메모, 다른 지원 이력, 희망급여 협상 내역. 제안 수락만으로 재직 확인 배지가 붙지 않습니다.
참여 문의
채용 참여를
문의해 주세요.
병원명·담당자 역할·업무용 연락처·관심 직군만 적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요금: 치과 요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확정되면 문의하신 연락처로 안내합니다.